응급안전안심서비스, 독거노인 안전장비 무료 설치 — 쓰러지면 자동으로 119 (2026년)혼자 사시는 부모님이 밤에 쓰러지거나 집에 불이 나면 어떡하나. 멀리 사는 자녀라면 누구나 하는 걱정입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가정에 ICT 안전장비를 무료로 설치하고, 이상이 감지되면 본인이 의식을 잃은 상황에서도 자동으로 119에 연결해주는 제도입니다. 월 5만원 상당의 장비와 통신·모니터링 비용을 전액 국가가 부담합니다.핵심은 '독거노인은 소득과 무관하다'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입니다. 예전에는 기초수급·차상위 같은 소득 조건이 있었지만, 2024년부터 혼자 사는 만 65세 이상이면 소득·동거자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확대됐습니다. "우린 형편이 괜찮으니 안 되겠지"라며 지레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