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 만 19세 이하, 소득 따지지 않고 120만 원 (2026년)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면 병원비 걱정이 가장 먼저 닥칩니다. 경제적 기반이 아직 없는 경우가 많고,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청소년 산모를 위해 정부가 소득이나 재산을 따지지 않고 임신 1회당 12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것이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입니다. 일반 임산부가 받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와는 별개로 운영되는 제도라, 해당된다면 두 가지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는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임산부에게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을 주는데, 청소년산모는 여기에 더해 120만 원을 추가로 받는 거죠. 두 제도 모두 국민행복카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