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내일배움카드 — '500만원'의 진짜 의미와 2026년 자부담 개편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할 때 학원비·교육비는 청년에게 만만찮은 부담입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국가가 직업훈련비의 상당 부분을 대신 내주는 제도로, IT·디자인·자격증·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 교육을 적은 비용에 들을 수 있습니다. 다만 흔히 알려진 '최대 500만원'은 누구나 받는 금액이 아니고, 2026년에는 일부 과정에 자부담이 새로 생겼습니다. 오해하기 쉬운 지점부터 짚어보겠습니다.'500만원'의 진짜 의미 — 기본은 300만원먼저 분명히 할 점은, 이 카드가 현금 500만원을 주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5년간 300만원의 훈련비 한도가 기본이고, 추가지원 대상에 해당할 때 한도가 최대 500만원까지 늘어납니다(K-디지털 기초역량 ..